
- 전공
- 신입
- 연봉 5000만 원
[F-Lab의 장점] 무엇을 공부해야할 지 모를 때,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공부할지 방향을 잡아줍니다. 공부를 할 때 애매하게 알고 넘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익힐지, 어떻게 사용할지 공부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1:1 밀착 코드 리뷰를 받을 수 있고 생각 없이 짠 코드가 보이면 가차없이 리뷰를 남겨줍니다. 그로 인해 한줄의 코드를 짜도 꼭 이렇게 짜야하는지 고민을 하게 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F-Lab의 단점] 하나를 배워도 깊이있게 배워야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진도가 느리게 느껴집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멘토링 초반에 조급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학교, 학원을 다닐 때는 멀게만 느껴졌던 개발자의 길이 멘토링을 받으며 피부에 확 와닿을 만큼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막연하게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지금 학원에서 알려주는대로, 흘러가는대로 준비했다면 결코 지금처럼 좋은 회사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멘토링을 통해 익힌 좋은 공부 습관을 통해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가 와도 지금까지 익힌 공부 방법을 통해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것을 배웠고 덕분에 좋은 커리어를 이어나가며 앞으로도 깊은 지식 습득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