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비대면 1:1 멘토링 (종로/의정부 오프라인 가능)
총 4개월
기술 + 소프트스킬 + 이력서/면접 멘토링
Fitz (피츠)F-Lab 대표 멘토 · 창업자SI에서 시작해 네이버, 하이퍼커넥트를 거치며 깊이 있는 개발 역량을 쌓았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F-Lab을 창업하여, 50명 이상의 멘티를 대기업과 유니콘 스타트업에 합격시켰습니다.
첫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나 대학생. 올바른 방향으로 깊이 있게 학습하여 희망하는 회사의 서류와 면접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분. 상향 이직 성공을 위한 실력과 전략을 함께 갖출 수 있습니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깊이 있는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 단순 코딩이 아닌 진정한 비즈니스 마인드와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릅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춘 개발자가 되도록 멘토링합니다
넓은 경험과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모든 업무나 행위에 대한 이유를 깊게 가지고 있고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AI시대 이전이나 지금이나 뛰어난 개발자의 모습은 동일합니다. 좋은 태도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개발자를 지향합니다.
멘토링은 멘티가 질문하는 것이 아닌 '멘토가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멘티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일과 행위에 대한 이유를 생각하게 유도하므로 역량 향상뿐 아니라 이력서 작성과 면접에서도 강점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기술 사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방향을 알려드립니다. 멘토는 두발 자전거를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멘토링이 종료된 후에는 혼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 잡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기술 멘토링뿐 아니라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과 실전 연습 기회를 멘토링 기간 내내 상시로 제공합니다. 기술 역량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을 함께 훈련합니다.
F-Lab은 기술을 제대로 알고 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업의 채용 우대사항에 있는 특정 기술을 경험해봤다" 정도만으로는 커리어를 향상시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F-Lab의 커리큘럼은 단순히 완주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공부에 몰두하더라도, 좋은 회사에 입사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진도를 나가는 데에만 급급하여 필요한 지식을 제대로 습득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어, 면접에서 깊이 있는 답변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에 가면 말이 나오지 않는 이유 또한 이 때문입니다.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 깊게 학습하면, 면접에서도 깊이 있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좋은 인상을 줄 뿐 아니라, 개발자로서 학습한 지식을 코드에 적용하는 능력도 향상시킵니다. 깊은 학습은 개발 실력 자체를 향상시켜주며, 이는 본질적인 개발 역량의 향상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F-Lab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1:1로 맞춤형 학습을 진행합니다. 각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방식에 맞춰진 커리큘럼을 통해, 꾸준하고 깊이 있는 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멘티님은 상위권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는 작게 자주 다듬어가며 작성하는 실력을 키워야합니다. 이를 위해 상시로 짧막하게 여러 번 피드백을 진행하며 수정하는 방식으로 시간이 갈 수록 나아지는 이력서를 완성합니다. 이를 면접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 또한 꼬리질문 방식으로 자신의 업무 이유를 말할 수 있게 만들어드립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자바와 스프링을 사용하고 있지만, 자바와 스프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스레드와 IO,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자바의 내부 동작원리 등 깊은 내용은 고급 기술이 아니라 자바 자체에서 학습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스프링을 잘 이해하면서도 대규모 아키텍처를 설계하려면 객체지향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합니다. 내가 사용하는 기술들에 대해 잘 알고, 내가 짠 코드 한줄한줄을 모두 설명할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기본기를 닦는 이론학습 시간을 가집니다.
학습한 이론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퀄리티를 높히는 방법에 대해 학습합니다. 소스코드의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누구는 빅테크 기업에 입사하고, 누구는 아닌 이유는 프로젝트에서 한 고민의 깊이가 크게 차이나기 때문입니다. F-Lab 멘토링의 포트폴리오는 모두를 위해 공개되어 있지만, 그 소스코드를 유사하게 따라하더라도 같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직접 창조한 코드가 아니기에 면접에서 코드의 의도를 깊이있게 말할 수 없어서입니다. AI를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하게 내가 모르는 코드를 AI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이미 내가 능숙하게 작성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코드를 AI에게 생성하게 시켜야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깊은 지식과 고민이 필요하고요. 정말 깊이있게 고민하고 코드를 작성한 프로젝트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익히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해내기 위해선 주어진 하드웨어 내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이를 위해 내가 구성한 서버가 얼마나 많은 트래픽을 받아낼 수 있는지 배포한 서버에 성능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모니터링 도구들을 활용하여 CPU, 메모리 지표와 JVM 지표 등 여러 성능 지표를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능을 튜닝해나갑니다. 이 과정을 바탕으로 멘토링이 종료되고 나서도 지속적으로 성능테스트와 튜닝을 진행할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위의 단계까지 진행하셨다면 깊이있게 개발하는 방법을 익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가 되셨을겁니다. 여기서 더 많은 것들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내용으로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대학생, 신입, 주니어 개발자 모두 멘토링 경험이 많기에 상황에 맞춰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사전에 읽고와야할 도서와 자료들을 알려드리니 해당 도서를 읽어오시면 됩니다. 또한 이력서와 가고 싶은 기업 공고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사전 설문과 이력서를 바탕으로 멘토가 멘티를 파악하고 멘토링을 준비합니다.
네, 모든 멘토링은 온라인(화상 미팅)으로 진행됩니다. 장소에 관계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단 오프라인을 희망하시면 종로나 의정부에서 오프라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환불은 남은 기간에 비례하여 환불해드립니다.
저는 열정있는 멘티를 바라고 있습니다. 멘토링 신청서의 내용을 통해 심사를 진행하여 함께 달리실 수 있는 분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단 현재 실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의지가 중요하기에 실력에 대한 고민으로 신청을 미루진 않아도 됩니다.